아르뚜아의 인터뷰

페이지 정보
관련링크
본문
*포케회원 누구나 10문10답에 인터뷰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물류인의 삶을 공유해보세요!
<포워더케이알 10문 10답>
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신항에서 창고보관업을 수행 하고 있는 아르뚜아 이라고 합니다. |
이제 34년산 먹는 총각이란건 안비밀 하겠습니다.^^ |
. |
2. 물류업종 경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
총 8년하구도 조금 더 되는거 같습니다. |
처음 터미널 검수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
3. 지금의 물류업종을 시작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
호주에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취업이라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격는 처절한 몸부림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
전 학과 역시 항만물류학과 였기 때문에 "내가 갈 길은 이길이다." 생각 하였습니다. |
그리고 물류 재밋잖아요! 재미있습니다. 물류 |
4. 물류업종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
물류용어 이게 제일 어려웠습니다. |
그리고 시시각각 바뀌는 화주분들의 스타일을 맞춰가는것 또한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시시각각 바뀌니까 지루 할 틈이 없어서 재밋어요 |
처음 물류 하시는 분들은 진짜 용어 외우는게 아니라 습득을 해야합니다. |
5. 물류업종 일을 하면서 보람된 순간은 언제 인가요? |
순간순간이 보람 차요 |
화주분들이 긴급이라고 외치고 또 거기에 따라 스팩타클하게 흘러가고 마지막에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보람되지 않겠습니까? |
6.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물류 경험은 무엇인가요? |
저는 모든 순간이 기억에 남지만 터미널 검수 할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
물류의 첫 시발점이자 끝나는 지점에서 제가 일을했던거잖아요. 제일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중심에 제가 있었다는거에 만족합니다. |
7. 앞으로의 물류 커리어를 위한 목표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
물류의 마지막은 항상 똑같아요. 대표 |
저는 작지만 내것인 회사 만드는게 저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
8. 예비 물류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
물류인들님! 이거 하지마세요.. |
진짜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 욕먹고, 매 순간이 힘듬 투성이인 곳이에요 |
하지만, 예비물류인들님 전세계 어디든 물류가 없으면 무엇 하나 살수가 없어요. |
힘들고 짜증나지만 그래도 재밋습니다.! |
한번 도전해보십시요! 하고 욕하는거랑 안하고 욕하는거랑은 천지차이 입니다. |
9. 코로나에 지친 동료 물류인들에게 격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이제 힘내세요, 다 잘될꺼에요 |
이런말역시도 지칩니다. 살아남아요.! 꼭! |
10. 마지막 질문입니다. 회원님에게 물류란 무엇인가요? |
아르뚜아에게 물류란? |
내 밥줄 |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내 밥줄입니다. |
아르뚜아 님의 최근 게시물입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갱지니/서울/포워더님의
Lv.6 갱지니/서울/포워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부산 아르뚜아님 ^^ 실시간 부산 현장정보를 늘 공유 해 주셔서 땡큐요~ 화이팅~~~~~

위험물님의
Lv.5 위험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ㅋㅋ 직설적인 아르뚜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