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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컨터미널 운영사 통합…부산항 경쟁력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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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감만부두 운영 BPT, 신감만부두 운영사인 DPCT 


19일 통합 업무추진 협약 체결
- 신항 2-5단계 부두 운영권 받고
- 지분싸움보다 사업기회 얻기로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가 추가 통합에 합의하면서 부산항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

14일 항만업계에 따르면 2016년 11월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운영사가 합쳐 출범한 부산항터미널(BPT)과 신감만부두 운영사인 동부부산터미널(DPCT)이 통합하기로 하고 오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현재 북항에는 BPT, DCPT, 자성대 부두 운영사인 한국허치슨 등 3곳의 터미널운영사가 있어 과당경쟁이 벌어지고 있어 통합이 절실하다. 한국허치슨은 2021년 6월 말 임대계약이 끝나는 만큼 일단 통합논의에서 제외됐다.

현재 BPT 대주주는 장금상선(40%)과 CJKX홀딩스(38%) 부산항만공사(11%)이며, DPCT는 동원그룹이 100% 전량 지분을 갖고 있다. 두 운영사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을 논의했지만 각사가 통합법인에서 차지할 지분율을 산정하는 방식을 둘러싸고 이견을 보였다. BPT는 2016년 신선대와 감만부두 통합 당시 기준인 자산가치·물동량·하역능력 등 3가지를 그대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DPCT는 국제기준인 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맞섰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북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사 통합 유인책으로 부산항 신항 2-5단계 부두 운영권을 주겠다고 밝혔다. 장금상선과 동원그룹은 서로 최대주주 자리를 노려 지분율 산정 방식을 놓고 눈치싸움을 했왔다.

하지만 최근 두 운영사는 지분율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통합해 부산항 신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로 했다. 애초 두 운영사는 2022년 개장할 부산항 신항 2-5단계 부두(3개 선석) 운영권에 ‘욕심’을 냈지만 해수부가 내건 조건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해수부는 신항 2-5단계 운영권을 통합법인에 주지만 부산항만공사가 운영할 신항 2-6단계(2개 선석)가 2023년 문을 열면 두 부두를 합쳐 운영할 방침이다. 이럴 경우 부산항만공사가 최대주주로 운영권을 가지게 돼 북항 통합법인의 지분율 싸움은 의미가 없어진다.  


북항 운영사 통합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신항 2-5단계 부두 개장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게 됐다. 부산항만공사는 운영사와 논의해 상부시설 설계와 하역 장비 발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BPT와 DPCT가 주장하는 기준대로 지분율을 산정해 시뮬레이션을 해도 지분율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며 “구체적인 방안은 TF를 구성해 정할 것이다. 이로써 부산항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항 북항 컨 터미널 운영 현황

부두

운영사

선석수(개)

연간 
하역능력(TEU)

지난해 
물량
(TEU)

자성대

한국허치슨터미널

4.5

172만

185만

신감만

DPCT

2.5

82만

97만

감만

BPT

4

160만

376만

신선대

5

224만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0415.22002006169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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