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후 3시간내 소비자 손에…롯데發 ‘물류혁신’ 온다 > 물류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포워더케이알은?   물류기업과 물류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포워더케이알 오픈채팅


업무도구 이용후기
Cargo tracingterminal
국가별 공휴일HS코드 조회
Surcharge/부대비용선사/콘솔사 연락처
포케 물류왕
05월 명예의 전당 후보 [더보기]
  • 1정재환관세사28,400
  • 2김관세사22,500
  • 3노준/Dr.No15,340
  • 4대주관세사무소7,550
  • 5오로지물류4,050
  • 6깡통박사에이스산업3,100
  • 7포딩남3,000
  • 8푸른해2,760
  • 9슬램떵크2,700
  • 10재그니2,700
이달의 마이포인트 : 0
주요 선사공지
현대상선 에스엠상선
흥아해운 팬오션
고려해운 장금상선
범주해운 천경해운
태영상선 한성라인
물류뉴스

주문 후 3시간내 소비자 손에…롯데發 ‘물류혁신’ 온다

페이지 정보

신고

본문

매출저조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
매장면적 줄여 온라인 배송기지
지역별 전담 배송제 ‘서비스 UP’ 


20190513000520_0_20190513112305361.jpg?type=w430


롯데가 온라인 주문 후 3시간이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물류혁신 작업을 진행한다. 최근 e커머스 경쟁이 사실상 ‘물류 경쟁’으로 여겨질 정도로 싼 가격과 많은 물품만큼이나 빠른 배송도 핵심 경쟁력이 됐기 때문이다. 롯데가 e커머스 사업에 투자하기로 한 3조원 중 상당 부분이 물류 부문일 정도로 롯데는 물류 혁신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는 최근 그룹사를 활용한 ‘중장기 물류혁신 로드맵’을 마련하고, 배송 시간 단축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진행 중이다.

최근 쿠팡 등 e커머스 업계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물류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이같은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물류 부문의 선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롯데 측 생각이다. 하지만 매년 조 단위의 투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그룹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물류 자동화로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전체 비용중 물류비 비중을 11% 이하로 맞춰 e커머스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우선 배송은 계열사인 ‘롯데글로벌로지스틱스’(LGL)와 협업을 한다. 롯데는 그룹 내 배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그룹 내 계열사인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롯데로지스틱스를 합병, LGL을 출범시켰다. 롯데e커머스 사업부는 LGL과 물류 플랫폼에 대해 설계를 진행, 기존의 택배망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특히 한 직원이 특정 지역을 담당하는 전담 체계를 구축, 배송 서비스의 질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계열사 중 롯데홈쇼핑이 일부 방송 품목에 대해 적용하는 전담 배송제를 온라인 취급 품목 전체로 확대된다는 것이다. 배송 서비스도 쿠팡맨처럼 단순히 배송 결과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는 것 외에 수거 서비스 등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 중이다. 롯데는 우선 서울ㆍ경기지역에 우선 적용한 뒤 확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물류 혁신의 가장 큰 쟁점인 물류창고에 대해선 기존의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키로 했다. 최근 유통업체들이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대규모의 물류창고를 짓고 싶어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 등에 부딪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따라 롯데는 매출이 저조한 중간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부터 리뉴얼을 통해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는 매장 1~2층은 점포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온라인 쇼핑을 위한 체험형 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상품 피킹이나 분류, 출고라인 설비 등을 만들어 해당 지역의 온라인 주문을 소화한다는 복안이다. 롯데는 온라인 물류창고를 활용한 물류 통합 테스트가 끝나는 2023년에는 온라인 주문도 3시간 내에 배송할 수 있는 물류 혁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중국의 신개념 슈퍼마켓인 허마셴셩은 ‘3km 이내 30분 배송’을 지향하면서 중국의 배송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꾸자 ‘허세권’이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마트 입점이 환영받고 있다”라며 “롯데의 물류 혁신작업이 완성되면 우리도 서울ㆍ경기권은 주문 후 3시간 내 배송이 가능해져 소비자는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받고, 롯데는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어 ‘1석2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534148




-작성자:최고관리자
“본 게시글이 도움되셨으면 포케로 선적해주세요!
컨테이너를 누르면 게시글이 선적됩니다.”
  • URL 복사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LinkedIN으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
  • Naver Band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물류뉴스 목록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64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현대상선 1,000억 수혈했지만...기름값 올라 '속앓이' 새글 08:54 6 0
1463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경기도 무역인재 양성위해 도내 5개 대학과 '업무협약' 새글 08:52 4 0
1462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불안감 고조 새글 08:50 8 0
1461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울산시, '울산 글로벌 에너지허브항 조성 포럼' 개최 새글 08:44 5 0
146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2020년 환경규제, 韓 해운재건 기회 새글 08:41 6 0
1459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中 칭다오항 자동화 터미널로 효율성 제고 새글 05-23 55 0
1458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美원유재고 증가 여파…국제유가 2%안팎 급락 새글 05-23 43 0
1457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신차 30여 대 불타 새글 05-23 63 0
1456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메이 英 총리 EU 탈퇴협정법 뼈대 공개…"필요시 제2 국민투표… 새글 05-23 34 0
1455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김해 ‘장미’ 수출 크게 늘어…세관 24시간 통관체제 운영 새글 05-23 50 0
1454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喜悲 갈린 해운사...'적자행진' 컨선 vs '흑자행진' 벌크선 새글 05-23 52 0
1453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운용리스, 부채로 반영하니…항공·해운·유통사 '직격탄' 새글 05-23 39 0
1452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SM상선, 살얼음판에서도 흑자 행보...입지 구축 '탄력' 새글 05-22 79 0
1451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美 시애틀·터코마, 4월 ‘컨’물동량 18.4%↑ 새글 05-22 49 0
145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韓-동남아항로 1~4월 ‘컨’물동량 2%↑ 새글 05-22 52 0
게시물 검색
이용안내
가입안내
공지/이벤트
제휴/광고
업무도구
이용규칙
운영진 문의
물류마켓
물류서비스
선사서비스
콘솔서비스
업체조회
포워더
해외파트너
관세사
운송사
선사
특송
콘솔사
하역사
창고
물류 IT
기관협회
기타
업계소식
물류뉴스
채용정보
업체공지
포워더통계
긴급제보
커뮤니티
가입인사
자유게시판
물류Q&A
물류블로그
포케TV
명예의전당
포케물류왕
 갤러리 
물류갤러리
기업갤러리
일상갤러리
물류Q&A
자료실
물류자료
무역사기
문서양식
기타자료
AEO인증
자격증

Membership
개인회원
기업회원
골드회원
포인트사용
E-mail Address
admin@forwarder.kr
Fax no
02-6911-6129
Logistics Tools
CBM 자동계산기
수입통관 조회
육상운송 요율 조회
관세청 고시환율 조회
부대비용 계산
국가별 공휴일
화물추적 Cargo Tracing
터미널 정보
HS코드
 
회사소개   |   이용규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ENGLISH
포워더케이알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포워더케이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