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선]연봉 1억 넘는 물류업계 일하기 좋은 기업 TOP5 > 물류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포워더케이알은?   물류기업과 물류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수출입 물류기업 정보검색


기업회원 서비스
업무도구 이용후기
01월 명예의 전당 후보 [더보기]
  • 1Dr. No28,450
  • 2포딩신입11,350
  • 3Realsweetlife9,450
  • 4미스터손7,800
  • 5RIP6,750
  • 6(주)제이월드로지스틱스코리아3,000
  • 7손경진JiniSon孙京珍2,750
  • 8호두잼2,500
  • 9포딩남2,000
  • 10부산갈매기1,850
이달의 마이포인트 : 0
주요 선사공지
현대상선 에스엠상선
흥아해운 팬오션
고려해운 장금상선
범주해운 천경해운
태영상선 한성라인
물류뉴스

[지금 일본에선]연봉 1억 넘는 물류업계 일하기 좋은 기업 TOP5

페이지 정보

신고

본문

한국에서 노동지옥으로 통하는 물류업계, 일본에선 고연봉직업



[뉴스투데이/도쿄=김효진 통신원] 국내에서 물류라는 말을 들으면 산처럼 택배가 쌓여있는 상하차장이나 밤낮없이 뛰어다니는 택배기사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인구도 많고 땅도 넓고 집마저 개인주택을 선호하는 일본에서도 물류업이라면 한국과 같은 이미지일까.


일본 직장인들의 근무여건과 후기를 수집하여 인터넷에 공개하는 캬리코네(キャリコネ)는 물류업계에서 실제 근무 중인 직장인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근무하기 좋은 물류기업 베스트 5를 발표하였다. 본 랭킹은 해당 기업에 실제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동시간’, ‘보람’, ‘스트레스’, ‘휴일’, ‘급여’, ‘기업의 성격’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하여 평균점이 높은 순으로 선정되었다. 



1위 미츠비시 창고(三菱倉庫, 3.49점)

개인 창고대여 서비스를 처음 개발한 원조 물류기업

1887년에 창업하여 13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츠비시 창고는 창고사업뿐만 아니라 국제운송이나 부동산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사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만들기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는데 단순한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멘탈케어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자녀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이나 단축근무제도도 갖추고 있으며 직원들의 세부 평가항목에서는 노동시간, 보람, 급여, 기업의 성격에서 모두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

‘젊을 때부터 비교적 큰 고객들을 담당하기도 하고 자신의 업무에 대한 비전이 확실하다면 어느 정도 자유롭게 일하도록 해준다. 물류업이 매니악한 면도 있지만 성격이 맞는다면 즐기며 일할 수 있다’ (물류서비스, 20대 후반 남성, 연봉 573만 엔)

공동 2위 미츠이 창고(三井倉庫, 3.15점)

미츠이은행의 창고부서가 독립하여 만들어진 창고·항만운송사업

2014년에 새롭게 설립된 미츠이 창고는 
모그룹의 강점을 살려 육·해·공 모든 방면으로 글로벌 운송사업을 전개하며 순조롭게 매출을 올리고 있다. 사원 연수제도가 충실하며 젊은 직원들은 해외로 1년씩 파견연수도 보내준다. 직원 평균연령 40.7세에 평균급여도 734만 엔을 넘길 정도로 젊고 좋은 대우의 회사로 점차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전체적으로 온화한 성격의 직원들이 많고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정도로 일하기 좋은 직장이다. 구 미츠이재벌의 영향도 남아있어 복리후생이 뛰어나 일류기업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무역사무·국제업무, 20대 후반 남성, 연봉 750만 엔)

공동 2위 DHL 재팬(ディー・エイチ・エル・ジャパン, 3.15점)

독일기업의 일본법인. 국제물류의 파이오니어

220개 이상의 나라와 지역에 물류망을 갖춘 글로벌 물류기업의 시초라고도 할 수 있는 DHL은 미국에서 처음 태어나 현재는 독일 포스트 DHL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 그 DHL의 일본법인인 DHL 재팬은 2018년 일본에서 ‘일하는 보람이 있는 회사’ 12위에 선정될 정도로 물류업계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 일하기 좋은 회사로 두각을 나타냈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이라는 명성만큼이나 각종 지원제도가 잘 갖추어진 느낌이다. 동종업계 내에서는 비교불가한 수준이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여성관리직은 적지만 근속연수는 매우 길다’ (대리점영업, 40대 후반 남성, 연봉 1000만 엔)

4위 히타치물류(日立物流, 3.14점)

3PL사업으로 새로운 물류솔루션을 개발

3PL(서드 파티 로지스틱스)라는 시스템 물류사업을 1980년대부터 시작하여...(후략)



출처 : http://www.news2day.co.kr/113934

  • URL 복사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LinkedIN으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
  • Naver Band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물류뉴스 목록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공지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물류뉴스 등록시 게시방법(필독) 인기글 04-17 618 0 0
79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브렉시트 합의안 끝내 부결… 수출입 관세 등 물가 상승 우려 새글 08:27 23 0 0
789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항만 복수노조 첫 하역 앞두고 기존 노조 반발..물류차질 우려 새글 08:26 16 0 0
788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부산항 환적화물로 연 1조7190억원 번다 새글 08:25 15 0 0
787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우오현 SM그룹 회장 "해운업 산소 호흡기 의지…부채비율 개선&… 새글 08:24 17 0 0
786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속초항 5월, 동해항 6월...국제해운항로 취항예정 새글 08:24 17 0 0
785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년 해운 '부활 뱃고동' 울릴까… 업계 "정부차원 지원 … 새글 08:23 14 0 0
784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현대글로비스 ‘南中國’ 물류 시장 공략 가속화 새글 08:19 33 1 0
783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IPA "올 인천항 컨 물동량 325만TEU 달성 목표"… 새글 01-15 24 0 0
782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고려해운, 해운업 불황 돌파구 '내부 혁신' 새글 01-15 50 0 0
781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수출·수입물가 2개월 연속 하락…저환율·저유가 영향 새글 01-15 29 0 0
78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브렉시트 운명의 날] 한·EU FTA 적용 안 돼… 車 수출 때 10%… 새글 01-15 35 0 0
779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현대상선·SM상선 통합 공식제기 새글 01-15 70 0 0
778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해운업계 '큰그림'…어려워도 발주 안 멈춰 새글 01-15 31 0 0
777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울산항 노무 공급 둘러싼 항운노조 간 갈등에 물류업체 초긴장 새글 01-15 32 0 0
게시물 검색
이용안내
도움말
공지/이벤트
이용규칙
운영진 문의
물류마켓
업체조회
포워더
해외파트너
관세사
운송사
선사
특송
콘솔사
하역사
창고
물류 IT
기관협회
기타
업계소식
물류뉴스
채용정보
업체공지
포워더통계
긴급제보
커뮤니티
가입인사
모두의물류
물류블로그★
질문방Q&A
Overseas
명예의전당
 갤러리 
물류갤러리
기업갤러리
일상갤러리
자료실
물류자료
무역사기
문서양식
기타자료
AEO인증
자격증

Membership
개인회원
기업회원
골드회원
포인트안내
E-mail Address
admin@forwarder.kr
Fax no
02-6911-6129
Logistics Tools
CBM 자동계산기
수입통관 조회
육상운송 요율 조회
관세청 고시환율 조회
국가별 공휴일
HS코드
 
회사소개   |   이용규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1:1상담   |   ENGLISH
포워더케이알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포워더케이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