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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적취율을 높여라"…화주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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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가 화주확보에 적극 나서며 한진해운 파산 이후 떨어진 신뢰도를 회복하고 있다. 특히 양대 국적 원양선사인 현대상선과 SM상선은 신규 노선에 맞춰 화주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12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출항한 현대상선의 아시아~북유럽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AEX)는 1항차부터 오버부킹(overbooking)이 발생했다. 그만큼 화물을 많이 확보했다는 얘기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1항차만 그런 줄 알았는데 2·3항차 모두 오버부킹"이라며 "현재 다른 선박의 자리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상선은 AEX에 파나막스급(4600TEU) 총 10척을 투입해 독자 운영한다. 2020년 투입할 2만TEU급 이상 12척 투입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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