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임원 감축' 몸집 줄였다 > 물류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포워더케이알은?   물류기업과 물류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수출입 물류기업 정보검색


기업회원 서비스
업무도구 이용후기
01월 명예의 전당 후보 [더보기]
  • 1Dr. No31,700
  • 2Realsweetlife12,600
  • 3포딩신입11,500
  • 4미스터손7,900
  • 5RIP7,350
  • 6(주)제이월드로지스틱스코리아3,300
  • 7손경진JiniSon孙京珍3,050
  • 8물류왕초보2,500
  • 9호두잼2,500
  • 10주트뵈2,350
이달의 마이포인트 : 0
주요 선사공지
현대상선 에스엠상선
흥아해운 팬오션
고려해운 장금상선
범주해운 천경해운
태영상선 한성라인
물류뉴스

흥아해운, '임원 감축' 몸집 줄였다

페이지 정보

신고

본문

사업 부진 영향…임원 8명 사임·전보, 3명 승진 


흥아해운이 임원 숫자를 대폭 줄였다. 사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몸집 줄이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흥아해운은 장금상선과 컨테이너부문 통합을 앞두고 있어 향후 존속 법인의 조직 규모는 더 작아질 전망이다.

흥아해운은 올해 경영 체계에 큰 폭의 변화가 생겼다. 흥아해운은 이윤재 회장과 함께 전문경영인 사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각자 대표체제를 유지해왔다. 2013년부터는 박석묵 대표이사 사장이 전문경영인으로 흥아해운을 이끌었다. 그러나 지난해 31일 박 사장이 사임하면서 이 회장과 전문경영인 사장의 '투톱' 체제는 막을 내렸다. 


박 사장의 사임과 함께 흥아해운의 임원들이 대거 물러났다. 인사 발표에 앞서 지난해 말에는 이환구 부사장과 김인환 전무가 사임했다. 또 엄상훈 전무는 흥아로지스틱스 사장으로 이동했다. 홀로 승진한 이준우 부사장을 제외하고는 기존 흥아해운의 사장·부사장·전무급 임원이 모두 회사를 떠났다.

흥아해운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임원부터 구조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이사 이상 임원 중 5명이 사임했고 3명이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 반면 승진 인사는 상무 2명과 이사대우 1명으로 제한됐다. 임원 8명이 떠났지만 새로 임원으로 승진한 직원은 1명뿐이다.

흥아해운은 지난해 3분기까지 별도 기준 매출 5322억원, 영업손실 288억원, 순손실 518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3년 간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매출원가율이 100%를 넘어서기도 했다.

한편 흥아해운은 장금상선과 컨테이너선 통합을 앞두고 있다. 양사는 자산과 부채를 그대로 보유한 채 컨테이너 통합법인을 신설해 현금과 영업권을 출자한다. 흥아해운은 오는 3월 정기총회에서 장금상선과의 통합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장금상선과 컨테이너선 통합이 완수되면 흥아해운 존속 법인의 사업 규모와 조직은 더 줄어든다. 존속 법인에서는 탱커 사업 등을 담당하는 인력이 남는다. 컨테이너 영업을 담당하던 직원 상당수는 통합 법인으로 이동해 장금상선 직원들과 협업한다. 


흥아해운 실적 추이 


출처 :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1080100012770000768&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 URL 복사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LinkedIN으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
  • Naver Band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물류뉴스 목록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공지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물류뉴스 등록시 게시방법(필독) 인기글 04-17 623 0 0
803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천항 주변 물류부지 부족난 ‘숨통’ 새글 01-18 50 0 0
802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부산세관, 설명절 수출입화물 특별 통관지원 새글 01-18 40 0 0
801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수입철근 통관가격 '들쑥날쑥'…고가·저가 동시 입고 새글 01-18 41 0 0
80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관세청 `하이네켄 맥주 수입가 조작` 조사 새글 01-18 37 0 0
799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관세청 퇴직자에 공짜 '보세사 자격증' 안 준다 새글 01-18 37 0 0
798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수출 효자 품목에 김치 추가요"... 김치 수출 전년… 새글 01-18 25 0 0
797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FTA 늘었지만 수출 활용률 평균 70%대…기업들 "원산지증명 … 새글 01-17 69 0 0
796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영국, EU 즉각 탈퇴 땐 수출입 통관부터 혼란 새글 01-17 44 0 0
795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부산항만공사 15돌…시설·물동량 급성장, 내실은 미흡 새글 01-17 30 0 0
794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부산항만공사, 외형 위주서 질적인 성장에 힘쏟는다 새글 01-17 37 0 0
793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복수노조 이용해 노무 단가 낮추지 마라 새글 01-17 37 0 0
792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천항 통관·검역 지원체계 개선 새글 01-17 36 0 0
791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우오현 SM그룹 회장, 문 대통령에 해운사 회계 규제 완화 요청 새글 01-17 39 0 0
790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브렉시트 합의안 끝내 부결… 수출입 관세 등 물가 상승 우려 01-16 67 0 0
게시물 검색
이용안내
가입안내
공지/이벤트
제휴광고
업무도구
이용규칙
운영진 문의
물류마켓
업체조회
포워더
해외파트너
관세사
운송사
선사
특송
콘솔사
하역사
창고
물류 IT
기관협회
기타
업계소식
물류뉴스
채용정보
업체공지
포워더통계
긴급제보
커뮤니티
가입인사
모두의물류
물류블로그★
질문방Q&A
Overseas
명예의전당
 갤러리 
물류갤러리
기업갤러리
일상갤러리
자료실
물류자료
무역사기
문서양식
기타자료
AEO인증
자격증

Membership
개인회원
기업회원
골드회원
포인트사용
E-mail Address
admin@forwarder.kr
Fax no
02-6911-6129
Logistics Tools
CBM 자동계산기
수입통관 조회
육상운송 요율 조회
관세청 고시환율 조회
국가별 공휴일
HS코드
 
회사소개   |   이용규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1:1상담   |   ENGLISH
포워더케이알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포워더케이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