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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영국•스페인 → 한국 수출 해상•항공 한 페이지 정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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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영국•스페인 → 한국 수출 해상•항공 한 페이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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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동향] 2026년 2월, 영국·스페인 → 한국 수출 해상·항공 한 페이지 정리

안녕하세요, S-LOGIBIS 입니다.
이미 업계에서 많이 공유된 글로벌 지정학 이슈나 FTA 개요 등은 제외하고,
2026년 2월 현재 기준으로 실제 업무에 영향을 주는 변화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2026년 2월, 전반적인 시장 흐름 요약
1-1. 해상 운임
컨테이너 스팟 운임은 2월 들어 수 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0’ 기준 지수 운임은 대략 1,900달러 선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으로,
2025년 하반기 급등 구간에 비해서는 상당 부분 조정된 수준입니다.

1-2. 선복·스케줄 (Blank Sailing)
향후 약 5주 동안 발표된 항차 기준으로 보면,
전체 항차의 약 18% 수준이 블랭크 세일링(결항 또는 감편) 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운임은 약세인데 스케줄 신뢰도는 오히려 떨어지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가격은 내려가지만, 배가 계획대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약해진 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3. 유럽 기상·홍수 이슈
겨울 폭풍과 집중호우가 스페인·포르투갈·서유럽 전역에 이어지면서,
일부 항만은 하역 작업 중단, 선박 감속·대기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스페인 남부(안달루시아)를 중심으로 홍수·산사태·도로 통제가 잇따르며,
내륙 운송과 인근 항만 운영에 직접적인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여파는 2월 초–중순까지 이어지며, 스케줄 지연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4. 항공 물류
2026년 1월 기준 전 세계 항공 화물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반면, 12월 대비 평균 요율은 한 자릿수 % 수준으로 소폭 하락하여,
물동은 강하지만 연말 Peak 대비 요율은 어느 정도 조정된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해상 – 글로벌 흐름과 영국·스페인발 한국향에 미치는 영향

2-1. 운임 및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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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 2026)

컨테이너 스팟 운임 지수는 2월 현재 단기 약세가 분명한 상황입니다.
선복 측면에서는, 선사들이
- 연속적인 블랭크 세일링과 감편을 통해 공급을 조정하고 있고,
- 연초 기준으로 신조 인도 선박이 시장에 계속 투입되는 구조라 운임 하락 압력과 선사들의 수익 방어 전략이 동시에 나타나는 장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2-2. 항로·스케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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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ry, 2026)

선사별 네트워크 재조정과 블랭크 세일링 확대의 영향으로,
같은 기항지라도 서비스별 리드타임과 환적 패턴이 서로 다르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럽 주요 허브(북유럽·지중해·이베리아)를 경유하는 서비스는
기상·혼잡 상황에 따라 항차 조정, 환적항 변경, 속도 조절 등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S-LOGIBIS 관점)
견적 및 스케줄 안내 시, 단순히 선사/서비스명만 표기하기보다
“어느 항만에서 출발해, 어느 허브에서 환적하는 구조인지”를 함께 설명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객께는
“운임은 2025년 대비 전반적으로 인하되었으나, 스케줄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진 상태”라는 점을 전제로 안내드리고 있으며,
그 위에서 저가 스팟 중심 옵션과 일정 안정성 중심 옵션을 구분하여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3. 스페인 → 한국 해상 동향 (2026년 2월 기준)

3-1. 기상·홍수 이슈에 따른 실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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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sfield, 2026)

2월 초, 스페인·포르투갈 전역에 강타한 겨울 폭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Valencia, Barcelona, Algeciras 등 주요 항만과 인근 지역에서
- 강풍·고파랑으로 인한 선박 대기 및 속도 감속,
- 하역 작업 일시 중단,
- 내륙 도로 침수·통제가 동시에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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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HQ, 2026)


안달루시아를 중심으로는 홍수·산사태·하천 범람으로
- 일부 지역 주민 대피,
- 국도·지방도 폐쇄,
- 트럭·트레일러 우회 운행 등 내륙 운송 지연 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3-2. ETA(한국도착) 관점
스페인발 한국향 서비스의 경우,
선적일 자체는 유지되더라도 접안·하역 지연 및 항해 속도 조절로 인해
한국 도착 기준으로 5~7일 수준의 추가 지연이 실제로 발생하는 편입니다.
특히 스페인 내륙(안달루시아 등) 출발 화물은,
항만 이전 단계에서 트럭 픽업/반입 자체가 늦어지는 사례도 있어,
부킹상 선적일과 실제 선적일 간의 괴리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실무 포인트 (S-LOGIBIS 관점)
2월~3월 스페인 출발 한국향 화물에 대해서는,
견적 단계에서부터 예상 리드타임에 최소 7일 정도의 버퍼를 두고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선사 선택 시에는 단순 운임뿐 아니라,
최근 1~2개월간 기상·지연 관련 공지 빈도와 실제 스케줄 이행률을 함께 검토하여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스페인 화주에게는
“현재 스페인은 기상·홍수 영향으로 스케줄 변동성이 크므로, 한국 도착 일정은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이 안전하다”는 점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드려 클레임 및 오해를 줄이는 방향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 위치 3]

4. 영국 → 한국 해상 동향 (2026년 2월 기준)
4-1. 서유럽 공통 기상 이슈
영국을 포함한 서유럽 전역에서도 겨울 폭풍이 이어지면서,
일부 항만에서는 야드 작업 중단, 선박 감속 및 대기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북해 및 영국 주변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은 기상 상황에 따라
항해 속도를 줄이거나, 안전 해역에서 기상 호전을 기다리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4-2. 운임과 스케줄의 괴리
지표 상으로는 Asia–Europe 스팟 운임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있어,
영국발 한국향 스팟 레이트도 전년 대비 상당히 경쟁적인 수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러나 선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방어를 위해
GRI(일시적 인상), 서차지(할증), 블랭크 세일링 등을 병행하고 있어,
“운임은 인하되었지만 운송 품질(스케줄 안정성)은 오히려 불안정한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S-LOGIBIS 관점)
영국발 해상 운임 제안 시에는 가급적 두 가지 옵션을 구분하여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 저가 스팟 위주의 루트: 운임은 가장 저렴하지만, 블랭크 세일링·환적 변경 등 스케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큰 옵션입니다.
- 안정성을 중시하는 루트: 운임은 다소 높지만, 정시성 및 서비스 이행률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옵션입니다.

고객께는 처음부터
“현재 시장은 가격을 낮추면 스케줄 리스크가 커지고, 일정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일정 수준 운임을 감수해야 하는 구조”임을
명확히 설명드리고, 화물 특성에 따라 두 옵션을 혼합 운용하시는 방향을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5. 항공 – 영국·스페인 → 한국 동향

5-1. 수요(볼륨)
2025년 기준 전 세계 항공 화물 물동량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회복된 상태이며,
2026년에는 한 자릿수 초반대(약 2~3%)의 완만한 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통계를 보면,
전 세계 항공 화물 톤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아시아–유럽 구간의 성장률이 두 자릿수에 가까운 것이 특징입니다.

5-2. 요율(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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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ACD, 2026)

1월 평균 스팟 요율은 12월 대비 약 한 자릿수 % 감소한 수준이며,
팬데믹 고점보다는 상당 부분 조정되었으나 2019년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물동은 강하지만 Q4 Peak 대비 요율은 다소 안정된 상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5-3. 영·스 → 한 관점에서의 실무 체감
중국 춘절(설) 전후로 아시아–유럽 항로에 화물이 몰리면서,
유럽발 아시아향 복귀편에서도 특정 주차·특정 노선에 일시적인 혼잡이 나타나는 편입니다.
다만, 전체 캐파 기준으로는 팬데믹 당시처럼 극단적으로 막힌 상황은 아니며,
노선별·시기별로 편차가 큰 “라인별 장세”에 가깝습니다.

실무 포인트 (S-LOGIBIS 관점)
- 정기 물량: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 캐파와 비용이 꾸준히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기 때문에, 일정 규모 이상의 정기 물량은 Block Space 또는 일정 기간 단가(반기·연간) + 최소 물량 약정을 통해 스페이스와 단가를 함께 안정화하는 전략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 스팟·긴급 물량: 2월에는 글로벌 Peak는 어느 정도 진정된 상태지만, 중국 설 및 유럽 기상 이슈가 겹치는 기간에는 영국/스페인 출발 직항만 고집하기보다는 유럽·중동 허브(AMS, FRA, DOH, DXB, IST 등) 경유 옵션을 함께 제안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안전합니다.

6. 요약 및 마무리
해상 운임은 전반적으로 약세 국면에 진입하였으나,
블랭크 세일링 확대와 유럽 기상·홍수 이슈로 스케줄 변동성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습니다.
스페인발 한국향은 겨울 폭풍 및 홍수·내륙 운송 차질로 인해
ETA 기준 추가 1주일 내외 지연 가능성을 전제로 리드타임을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영국발 한국향은 “저가 스팟 vs 일정 안정성” 사이에서 선택이 필요한 구조가 뚜렷하므로,
견적 단계부터 두 가지 옵션을 구분해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항공 물류는 물동은 여전히 견조하나 요율은 연말 Peak 대비 조정된 상태이며,
정기 물량은 장기 계약, 스팟·긴급 물량은 노선 분산이 핵심 전략으로 보입니다.

S-LOGIBIS는 영국·스페인발 한국향 화물에 대해
해상·항공 운임 전략, 스케줄 리스크 관리 등을 함께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쪽지나 댓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FERENCE LISTS
• Hind. (2026, February 12). World Container Index – 12 Feb. Drewry. https://www.drewry.co.uk/supply-chain-advisors/supply-chain-expertise/world-container-index-assessed-by-drewry
• Drewry. (2026, February 13). Cancelled Sailings Tracker – 13 Feb. Drewry. https://www.drewry.co.uk/supply-chain-advisors/supply-chain-expertise/cancelled-sailings-tracker
• Stansfield, J. (2026, February 8). Ferry services suspended in the Strait of Gibraltar as Storm Marta impacts maritime links. CruiseMapper. https://www.cruisemapper.com/news/15838-ferry-services-suspended-strait-gibraltar
• VisaHQ Visas & Immigration Team. (2026, February 8). Storm “Marta” shuts 168 Spanish roads and suspends Algeciras–Tangier ferries. VisaHQ. https://www.visahq.com/news/2026-02-07/es/storm-marta-shuts-168-spanish-roads-and-suspends-algeciras-tangier-ferries/
• WorldACD. (2026, February 5). Air cargo market trends: Past 5 weeks – worldwide [PDF report]. WorldACD. https://www.worldacd.com/wp-content/uploads/2026/02/f12a64b2-c862-4926-9526-1c6c9fdf4a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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